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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의 '늘' 새로운 도전

Posted at 2011. 3. 28. 10:05// Posted in 참여연대에서 꿍푸

참여연대 10주년. 한겨레 21 표지

새롭지요? 사진을 통해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이 세분..

슬프기도 하네요
한겨레 21에서 참여연대 10년을 메인으로 다뤘다는게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곧 슬픈 마음도 들었습니다.
삶의 맥락에 따라  참여연대를 떠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테지만,
함께 삶을, 운동을 함께 했던 동료들도 이 사진에 많은 사람들처럼 참여연대를 떠나겠지요.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미워할 시간이 어디있냐"는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들을 마음다해 잘 만나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권력감시 17년을 뛰어넘어
17년을 맞이했고, 18년을 바라보는 참여연대에서 우리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10주년, 20주년, 세월이 주는 과제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매년 우리는 결국 새로운 꿈을 꾸고 이루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요.
나의 꿈, 그리고 우리들의 꿈은 지금 어떻게 고백되어지고 있을까요.

“참여연대의 지향과 비전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박모 팀장님은 장난 스럽게  웃으시면서
“아직도 답도 없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나?”며 대답해 주셨는데요.
결국 참여연대의 꿈은 우리가 함께 꾸고 달려가는 과정 중에 계속해서 변화되겠지요?
함께 꾸는 신명나는 걸음을 기대하게 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정김신호님이 촬영한 사진을 한겨레 21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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